[고홍곤의 꽃 이야기] 매화
모세혈관에 뜨거운 피가 흐르듯 봄기운 피어나는ᆢ
[승아의 그림 이야기] 꿈
"윤승아는 오윤희 조합원의 자녀로 제주에서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. 컴퓨터 그림판을 사용해서 그린 그림도 놀랍지만 스토리를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합니다. 승아가 그리는 세상을 함께 바라보는 즐거움을 기대합니다."
[고홍곤의 꽃이야기] 매화
아기 같은 눈망울속에 그렇게 새봄은 오고ᆢ
[고홍곤의 꽃 이야기] 너도 바람꽃
별은 어둠 속에서 가장 빛나고 절망속에서 찾아내는 희망은 견고한 꿈이 되지ᆢ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