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추가 하시면 매일 ‘오늘의 글’을 받아보실수 있습니다.

협동조합 소요 카카오톡 친구하기

[협동조합 소요] 조합에 가입하기

조합원이 되시면 더 많은 자료와 정보
교육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.

가입하기

소요 사이트는 어떤 곳일까요?

다양하고 유익한 소요의 콘텐츠와
활용법을 알려드립니다.

돌아보기

오늘의 글

“하루 몇 시간?”만 묻는 부모가 놓치는 것

아직도 많은 가정의 디지털 교육은 이 한 마디로 시작됩니다. "오늘 몇 시간 했니?" 이 질문이 나쁜 건 아닙니다. 다만 2026년의 디지털 환경에서는, 이 질문만 붙잡는 순간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기 시작합니다. 이유는 단순합니다. 시간은 이제 원인이 아니라 결과입니다. 사실, 미국소아과학회는 이미 10년 전에 시간 기준을 포기했습니다 '하루 몇 시간'이라는 기준을 처음 만든 것도 AAP(미국소아과학회)였습니다. 1999년에 "2세 미만은 스크린 금지, 이상은 하루 2시간 이내"라는 지침을 내놓으며, 그 숫자는 전 세계 부모들의 기준이 되었습니다. 그런데 AAP 스스로가 2016년에 그 기준을 공식 폐기했습니다. 5세 이상 아동에 대한 고정 시간 제한을 없애고, "가족마다 맥락에 맞게 조율하라"는 개인화 접근으로 전환한 것입니다. 디지털 미디어가 [...]

0

새로운 글

“하루 몇 시간?”만 묻는 부모가 놓치는 것

2026년 3월 2일. 월요일|0 댓글

교육에서 인공지능은 미지수, 인간은 확실한 변수

2026년 2월 26일. 목요일|0 댓글

새벽 지하철의 애서가(愛書家)

2026년 2월 24일. 화요일|0 댓글

정답만 찾는 교실, 질문으로 자라는 AI

2026년 2월 23일. 월요일|0 댓글

AI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‘진짜 경청’의 기술

2026년 2월 12일. 목요일|0 댓글

매일 바뀌는 뇌를, 매일 길들이는 습관

2026년 2월 10일. 화요일|0 댓글

“하루 몇 시간?”만 묻는 부모가 놓치는 것

2026년 3월 2일. 월요일|0 댓글

교육에서 인공지능은 미지수, 인간은 확실한 변수

2026년 2월 26일. 목요일|0 댓글

모아보기

Right Menu Icon
error: 콘텐츠는 보호되고 있습니다.! 오른쪽 클릭 또한 실행되지 않습니다.